앞 권에서는 야마토 혼자서 카케루에 대한 마음 때문에 빙글빙글 고민하는 내용이 많았었는데, 이번 권에서는 반대로 카케루가 야마토 때문에 고민하는 내용이 많았네요 귀여웠어요 작가님 후기를 보니 일본에는 드라마 CD랑 소설도 발매된 모양이네요 소설에는 본편에서는 다루지 않은 문화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드라마 CD까지는 무리일지라도 소설은 어떻게 국내정발을 해주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