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권이 나올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 했던 작품이라서 이렇게 후속권이 딱 나와주니 연말 선물을 받은 기분이네요 기쁘네요! 전작에서는 표지부터 어두운 분위기였는데, 이번 후속권은 그래도 좀 더 밝은 분위기의 표지 그림이어서 주인공 두 사람이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