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의 내용이었어요 올곧고 바르고 귀여운 안경 캐릭터는 최고다ㅠㅠ 전혀 정반대 타입의 인물들이 만나서 투닥투닥하다가 점점 서로를 이해해나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작가님 전작에 나왔던 인물들도 등장하는데, 딱히 전작을 읽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 무리는 없었어요 하지만 이번 작품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다음에 작가님 전작도 읽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