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신경병자의 회상록
다니엘 파울 슈레버 지음, 김남시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신경병이라는게 상상하면 두렵네요. 사람은 자기의 뇌속에서 상상하며 산다했는데. 책을보면서 그의 뇌를 염탐해가면서 상상해볼 수 있었습니다. 유쾌하게보면 망상속에서 깨어나는 모험기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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