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가득 120% 1
후지사키 마오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2월
평점 :
품절


부모님을 잃은 히나타. 어느날 히유우가 그룹에서 히나타를 찾아와 히나타의 할아버지가 히유우가 그룹의 회장이었으며 유언장 공개때 오라고 한다. 공개된 유언장의 내용은 '히나타의 첫아이에게 유산을 상속한다' 라는것, 또한 이를 무효화하고 싶을땐 숨겨놓은 비디오 테이프를 찾아야 한다는데..

유산을 찾아야하는 내용과 이어져 결국 유산의 목적은 가족의 화목이라는 내용을 다른 만화책에서 몇 번 본 듯하다.. 물론 뻔한 내용이기 하지만 그 뻔함 속에서도 재미있게 봤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 같다.. 후후.. <선생님과 열애중>도 재밌게 봤었는데 <햇살가득 120%>가 같은 작가가 쓴 책인줄 전혀 모르고 봤다가 서평을 쓸려고 검색하던 중 발견했다.. 후훗~ 하.지.만. 왜~!!! 3권에 [완결]이라는 말이 안쓰여 있는 것인지.. 제발 완결된 책은 '완결'이라고 찍어서 나오게 해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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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찾아라! 10 - 완결
황미리 지음 / 꽃님(다진문화사,삼양출판사)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황미리님 작품은 거의 왠만한 건 다 읽었는데 갠적으로는 <열혈여아> 다음으로 재밌게 본 거 같네요.. 열혈여아 외의 작품들은.. <딥 키스>라던지.. <왕가의 후예> (→ 중간은 참 재밌었는데 결말이 정말정말 맘에 안들어서 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음..ㅡㅡ;;)... 그리고 <난 꽃미남이 좋아>라던지 <사랑 SOS>등등의 작품들 보단 꽤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황미리, 한유랑 등의 작가들처럼 유행따라 빨리빨리 작품을 뽑아내는 책들을 보면 정말 솔직히 <바사라>나 <레드문>, <아르미안의 네딸들>같은 책들과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하다 보니 샛길로 빠졌군.. 흠..

뭐 어쨌든 <오빠를 찾아라>는 다른 작품들에 비해 흥미롭게 읽었다는 얘기..^^;; 내용은 어릴때 고아원에서 떠난 오빠를 찾는 내용인데.. 그 오빠가 누구냐면.. 초반에 얘인것 같애.. 하다가 중간에 아닌것 같군.. 하다가 마지막에 아~ 이넘이었군.. 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하핫..ㅡㅡ;; 개를 좋아하는 랄프땜에 상당히 웃었던... 어쨌든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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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향해 GO! GO! 1
에노모토 치즈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5월
평점 :
절판


사쿠라는 농구를 좋아하는 소녀. 하지만 새로 들어간 고등학교에 농구부가 없어 실망스러워 하던중 쌍둥이 형제 하야토와 타다시를 만나게 된다. 하야토와 타다시와 함께 3 on 3 길거리 농구를 하게 되고 타다시를 좋아하게 되는 사쿠라. 하지만 타다시는 예전에 사귀었던 하루카라는 여자아이를 잊지 못하고 실연을 하게 된 사쿠라는 하야토를 보며 두근대기 시작한다..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책인데.. (내가 독자서평의 스타트를 끊는군... 후후.. ㅡㅡ;;;) 빳빳한 책을 넘길때의 기분이란... 후후... 그림도 괜찮고 내용도 괜찮았던 것 같다.. 그냥 가볍게 볼 수 있을 정도의 밝은 내용의 만화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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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는 아이지 T = IG 6
하정숙 지음 / 조은세상(북두) / 2003년 5월
평점 :
품절


아줌마 컴플렉스가 있는 소녀 수인의 집은 하숙집. 만화가이자 변태같은 남자 준태 오빠와 법대생이자 맨 얼굴을 보여 준적이 없는 혜리언니, 그리고 차가운 카리스마를 풀~풀 풍기는 하숙집의 막내 원희와 함께 살고있다. 그러던중 수인은 학교에서 나기를 만나게 되고 나기는 수인의 하숙집에서 생활하게 된다. 하지만 나기는 사실 인기 그룹 rain의 베이시스트 '후' 였던것. 나기는 수인을 좋아하게 되지만 수인은 나기가 후라는 사실을 모른채 후를 좋아한다..

생각했던 것 보다 깔끔해서 좋았다^^ 나기도 좋았지만 원희도 참 멋있었는데...ㅡㅡ;;; 원희와 수인과 나기의 삼각관계가 더 깊이 들어갔으면 재밌었을텐데... 후후후... 6권으로 완결도 깔끔하게 됐고 내용도 너무 억지스럽지 않고 괜찮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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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게 키스 꽃다발을 1
키타가와 미유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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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히토미는 어렸을때 우연히 아츠야를 만나고 1년후 다시 만나기로 한다. 하지만 1년후 아츠야는 나타나지 않았고 히토미는 배신당한 마음에 커서 엄청난 플레이 걸이 된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첫사랑 아츠야를 잊지 못하는 히토미. 그러던 중 아츠야와 이름이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고 어렸을때 만났던 사람은 아츠야의 쌍둥이 형이었던 마사토임을 알게된다..

중학교때 이 작가의 <스타 논스톱>이 엄청난 대인기였었던것이 기억난다.. 후후... <달에게 키스 꽃다발>도 역시 재밌긴 했지만 여주인공의 약간은 지조없는 모습이 그다지 보기에 좋지는 않았다.. ㅡㅡ;;; 하지만 역시 그림은 정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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