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책을 읽을때마다 가슴이 미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정말 말할 수 없었던 옛 이야기들.. 가슴아프지만 그글을 한자 한자 읽을때마다 다시 옛생각이 나더라고요... 가슴아픈 이야기를 듣고 또 옛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