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뛰노는 땅에 엎드려 입 맞추다
김용택 지음, 김세현 그림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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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는 옛날같이 뛰어놀 자리가 없는 것 같아요. 옛날에만해도 동네 아이들이랑 숲에서 숨박꼭질도하고 술레잡기도하고 벌레잡아서 싸움시키고 놀았었는데.. 그런자리에 지금은 피씨방과 여러 오락실이 자리를 차지하네요. 정말 아이들의 입장에서 쳐다보는 시선. 아이들이 뛰노는 땅에 엎드려 입 맞추다. 아이들을위해 뛰노는 땅을 만들어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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