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대지의 꿈 - 장 지글러, 서양의 원죄와 인간의 권리를 말하다
장 지글러 지음, 양영란 옮김 / 갈라파고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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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이라는 동물은 '네모다!'라고 표현 할 수가 없네요. 똑같은 사람인데,,, 피부만 검고 문화가다르고 언어가다를뿐인데 똑같은 사람으로써 누구는 하얘서 누구는 거매서 사람이 짐승취급을 받는다는게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약육강식이라고.... 약자는 강자의 밥이되는.. 이런 억울한세상.. 이런것을 뒤집어줄 사람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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