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는 예술가 알맹이 그림책 78
저스틴 워슬리 지음, 안의진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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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강아지 똥이,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책!
사람은 무심코 버리는 똥이 곤충들에게는 멋진 작품이 되고 "곤충 호텔" 로비에 전시가 된다
"엄마! 무당벌레는 그게 좋았던 거예요!" 다양한 시선에 대한 열린 생각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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