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 ㅎㅎ!! 달달하고 고백 후부터 오히려 태경이 선우를 의식하는 게 재밌어요 ㅋㅋㅋㅋ
본편 읽고 외전을 바로 볼 수 있어서 좋네여ㅠ 지원영이 유한이 애지중지 하는게 뭔가 웃기고 좋네여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