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신이 내려온다
장자샹 지음, 김태성 옮김 / 민음사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번역이 문제인지 덜컥거리며 진도가 안 나가네요. 23쪽 3째 줄에 "그다지 설득력이 없는 대나무 가지를" 휘둘러서 들개를 쫓았다고 하는데, 원문을 검색해 보니 "그다지 위협이 되지 않는 대나무 막대기"로 번역했어야 했더군요. 24쪽엔 원문에서 일부를 누락한 듯 하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