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오자와 다케토시 지음, 김향아 옮김 / 필름(Feelm)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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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통해 우린 후회를 안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작가님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선택하는 것들은 전부 최선이었고 최선의 삶을 살고 있다고 조언합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해주는 철학적 의미가 담겨 있는 에세이였습니다. 힘들 때마다 삶의 의미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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