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늙어버린 여름 - 늙음에 대한 시적이고 우아한, 타협적이지 않은 자기 성찰
이자벨 드 쿠르티브롱 지음, 양영란 옮김 / 김영사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늙음과 죽음, 그리고 노년의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외로움과 고독을 회피했던 자신에게 느긋함과 여유로움, 남은 생을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우아하고 지적인 문체들로 이렇게 늙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