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키타자와의 북적거린은 젊은 사람들이 미래를 만들기 위한 것이지. 그곳에 사는 어른들이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한 북적거림이 아니었가. 어린 내게는 그 점도 짜릿했다. - P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