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궈 : 내가 사랑하는 빨강 띵 시리즈 8
허윤선 지음 / 세미콜론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럿이 둘러 앉아 원하는 채소와 생선, 고기를 넣어가며 먹는 그 즐거움.
따뜻한 온기와 더불어 매콤하며 뜨끈한 훠궈를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매력에 빨강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훠궈의 매력에 풍덩 빠지실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