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 깊고 진하게 확장되는 책 읽기
김겨울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의 서문을 읽으면서 책에 밑줄긋기를 포기했다. 책을 다 읽고나니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어느 페이지든 밑줄만 있다면 보기 싫지 않은가. 그냥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았다. 작가에게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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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 '보는' 사람을 '읽는'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관하여 땅콩문고
김겨울 지음 / 유유 / 2019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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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서점의 팬에게 겨울님이 주시는 최고의 선물. 영상들을 보기까지 겨울님께서 생각을 담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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