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대단히 깊은 주제를 담은 것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머릿속이 떠올릴 수 있는 AI의 미래, 기계와 공존하는 사회 등등의 의문들이 이야기로 펼쳐지니 매우 흥미롭습니다.짧은 이야기의 연속이라 언제든지 원할 때 쉬어 갈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아주 고대시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다양한 시대상에 그 책을 끼워넣어 사람을 웃기게하는 만화입니다중간에 일본역사는 잘 몰라 공감이 되지 않았지만 그 부분만 제외하면 그럭저럭 웃으면서 페이지를 넘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