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새로운 캐릭터들의 배경 설정도 조금은 나오고 보검에 대한 새로운 요소가 생긴 게 흥미롭네요
진로희망서에 빈칸을 놓고 고민하는 모습, 성인이 된 뒤에도 이모와 함께 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모습이 그때의 저와 비슷해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