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소된 줄 알았던 갈등이 더 큰 파도를 몰고 닥쳐왔네요..
미와는 결국 부서지고 마는걸까요?
일에 치여 모든것이 귀찮아지고 무심코 던진 말이 비수가 되어 상대에 마음에 꽂히는 상황..
정말 살이 떨리는 장면이 아닐 수 없네요..
투 트랙으로 전개해 연인간 다양한 갈등을 보여주는 것이 이 만화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