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애니로 보았던 보보보를 만화로 볼 수 있어 기쁩니다이게 왜 웃기는지는 설명못하지만 읽다보면 웃긴장면 하나쯤은 분명히 있네요연재를 이어가며 점점 모양을 잡아가는 것도 주요 포인트
작가님에게 아버지라는 존재가 어떻게 기억되었는지 잘 알수있는 에세이 만화입니다읽으면서 제 부모님이 떠올라서 가슴이 먹먹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