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위해 말그대로 영혼까지 바쳐 계약한 여주인공..복수 대신 사랑을 선택하게 되고이루지 못한 복수의 계약이 둘을 덮쳐오네요..사랑이 모든 역경을 이겨 낼 수 있기를
어느날 운명처럼 대치하게 된 두 만화가서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서로 맞붙을 날을 고대하는게 정말 맘에 듭니다읽으면서 바쿠만 생각이 많이 났는데, 이 만화가 소재활용에선 더 자유로운 것 같네요~ 앞으로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