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설안에 인물의 배경이나 생각들이 꾹꾹 담겨있었지만 만족하지 못하고 세 사람의 이야기를 조금 더 보고싶은 마음이 들어 아쉽습니다
우리는 많은 기생충과 공존하고 있습니다몸에 해롭기만 한게 아니라 이로운면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하지만 그것들이 우리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하면 그것이 과연 좋은일일지 정확히 알수없게 되버립니다...내가 과연 어느것에도 영향받지 않고 내 자신의 마음을 따라가고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애니로도 많이 접해보셨을 케로로입니다많은 이야기들이 다 재밌기는 힘들지만 어느 구간을 제외하면 평균적인 재미를 뽑아줍니다. 작가님의 그림을 보는 맛도 있구요하지만 하필 인기가 떨어지고 나서 다시 회복될때쯤에 국내 정발이 끊긴게 아쉽네요.. 정발재개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