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고대시절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다양한 시대상에 그 책을 끼워넣어 사람을 웃기게하는 만화입니다중간에 일본역사는 잘 몰라 공감이 되지 않았지만 그 부분만 제외하면 그럭저럭 웃으면서 페이지를 넘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