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의 엄청난 건강함도 대단했지만 철두철미함이 더 돋보이네요 하인들 눈을 피해 며느리와 함께하는 운동이 더 인상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여고생이 아저씨들 취미하는건 언제나 보기 즐겁습니다낚시를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바닷가 수렵생활을 묘사한게 정말 매력적이네요물고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낚시는 언젠가 한번쯤 해보고싶습니다.
별난분들이 많이 좋아하시는 작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기괴한 장면과 독특한 설정이 그런분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게 하는것 같네요..작가님 전작이 전작이니만큼 이번 작품도 평범하지않은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