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이야기에서 살짝 힘을 빼니 주변 인물들이 앞으로 나와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연애사업에 관심이 없는 건 전혀 아닙니다!!
씁쓸하고 착잡하고 작가님 머릿속도 들여다 보고 싶은 5권이었습니다.
응어리와 함께 깨져 버린 마음은 어떻게 치료 될 수 있을까요?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