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주의 깊게 보지 않아서 내용은 기억나지 않고,등장인물만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었습니다유치하지만 그 시기의 혼란스러움을 잘 나타낸 것 같아 즐겁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힙합패션 사랑이 잘 느껴지는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좋습니다. 배경에 그래피티도 직접 그리시는 것 같은데 하나하나 주의깊에 볼 때가 많습니다.의외의 전개들이 앞을 예측 할 수 없게 해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