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세상에 대해 따뜻하고 희망을 주는 이야기면서도왠지모를 현실감에 섬짓함을 느끼게 되는 면도 있네요온탕과 냉탕을 한발씩 담그고있는 느낌이들어요
3권이라고 생각이 안들정도로 꾹 눌러담은 이야기가 맘에 들은 작품입니다에피소드별 작가님의 코멘트가 달려있어서 더 재밌게 봤네요
시아와 가족, 친구들이 영화와 소설로 이끌어주며정신적으로 성장하는 타스쿠가 돋보이는 만화였습니다영화이야기가 꽤 많았지만 달달함이 부족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