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배울때 한번은 듣고 넘어갔던 한니발..어느정도까지 고증이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만화에 흥미가 생길정도의 동기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악몽을 꾸는 주인공이 여행하며 겪은 일들악몽의 정체는 2권에서 밝혀지지만, 1권에서도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합니다..사람의 욕심에 고통받는 동물들을 생각하는 만화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보기 괜찮은 백합물이었습니다군사학교는 소재일뿐이지만 독특한 분위기를 넣어주는데는 한 몫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