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지배자 - 스칼렛 노블
우나즈키 코우 지음, 박미카엘라 옮김, 하나오카 미리 그림 / 서울문화사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전 살짝 찌질한 남주가 좋나봅니다 우나즈키 코우 샘 작품의 남주는 삽질 경향있고 여주는 포용적이면서 당찬 면이 있는데 이 둘의 케미가 전 좋네요ㅎㅎ 필력도 좋으시고. 이 작품은 여주보다 남주 기억 찾기하는 거라 남주가 주인공 같기도 해요ㅎㅎ 티엘 작품 중 애정하는 작품 줌 하나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