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해 작가님의 최애와 한 달 살기 리뷰입니다.큰 역경구간이나 답답한 고구마 없이 달달한 이야기입니다.연예계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밌게 읽을 것 같습니다.천상아이돌 공을 수가 덕질하는데 귀여우면서 웃깁니다.공이 진짜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사람이라 좋았습니다. 역시 건실한 공이 미남수를 쟁취합니다.공 말투가 순해서 좋았어요, 역시 아이돌은 입조심을 해야 1군을 오래오래 해먹는다는걸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