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찰 작가님의 바주카를 멘 승냥이 리뷰입니다.
작가님을 이 작품으로 처음 접했는데,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잘 읽힙니다. 작가님 전작도 읽어보려고요.
흔치 않은 사이버펑크 sf물인데다 세계관도 흥미롭고 캐릭터들도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수 성격이 제 서타일이었는데요, 제목이 완전 수 그 자체ㅜ
너무 귀여운까칠천재미인승냥이수 어케 싫어합니까ㅜ
초반에는 버저비터가 답답했지만(둘이대화좀해제발) 끝에서야 그는 찐사순애공임을 인정하게되었습니다. 외전까지보면 그저 둘은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음을 ㅜㅜ
작가님 부디 건강하게 오래오래 다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