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
조정민 지음 / 두란노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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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으로 살면서 시간이 참 부족하더라구요.

그런던 중 만나게 된 책.

땅의 시간 하늘의 시간입니다.

 

 

 

 * 책 속의 글

 

- 그러므로 하나님이 시간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생명이고, 우리로부터 시간을 거두어 가시는 것이 죽음입니다.

- 흔히 종교를 바꾸면 어려워진다더니 그 때문인가, 다른 신이 질투해서 나한테 해코지하나, 별의별 생각이 다 듭니다. 왜 이런 일이 생깁니까? 그분이 하나님이시기 대문입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내 뜻이나 내 계획대로 움직이는 분이 아닙니다.

- 하나님은 눈물에 약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눈물을 그냥 보고만 있지 않으십니다. 간구와 탄원의 눈물은 병에 담으십니다.

- 어떤 기도는 살아생전에는 아무런 응답이 없다가 죽은 뒤에야 응답되기도 합니다. 그렇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들은 기도는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응답의 때와 방법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소관입니다.

- "목숨이 의식주보다 중요하지 않는냐?"

- 인생은 적어도 세 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왜 사는가?"

- 종말은 전혀 뜻밖의 때에 닥칩니다. 시간에 대한 인식을 놓치면 천국에 대한 소망 자체가 사라져 버릴 수 있습니다.

- 바울 사도는 최수의 시간은 도둑같이 온다고 말합니다. 개인적인 종말이든 전 지구적인 종말이든 종말은 반드시 있습니다.

- 먼저 하나님을 기뻐하라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및같이 나타내시면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5-6) 

 

 

그간 그저 매일매일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아둥바둥 하면서 살았는지요.

그렇게 살다 가끔 뒤를 돌아보면 허무할때도 있구요.

그래서 더욱 빨리 빨리를 외칠때도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며 무엇을 향해 내가 달려갔는지, 무얼 하기 위해 달려간건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책은 땅의 시간 속에 살지 말고 하나님의 시간 속에 살라고 합니다.

왜 하나님의 시간 속에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의 시간 속에 살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떤 식으로 사용할지 알려줍니다.

 

책에서는 세가지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왜 사는가?"

 

이 질문을 항상 기억하며 고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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