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효소 디톡스 레시피 - 몸속은 깨끗해지고 면역력은 높아진다
쇼지 이즈미 지음, 안미현 옮김 / 리스컴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그간 설탕과 1+1로 섞어 액기스를 만드는 건
매실과 레몬밖에 몰랐는데
다른 여러 과일로도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메뉴입니다.
전 집에서 매실액을 가지고 소화가 안될때 물에 타서 먹거나
요리할 때 설탕대신 사용하는 것외엔 써보지 않았는데
여러 활용법을 알려줘서 좋은 것 같아요.




효소를 담그는 방법을 사진으로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고 좋아요^^


허브를 더하거나 채소를 더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예요.
로즈마리 향을 좋아하는데 나중에 로즈마리를 넣어서 만들어 볼까해요.


아래는 만든 효소와 남은 과육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예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빵~

매실액 만들고 남은 매실 항상 그냥 오물조물 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너무 달아서 부담스러웠는데

빵 만들어 먹으면 씹히는 맛에 향까지 정말 좋을 듯 하네요.






이렇게 색다른 반찬을 만들 수도 있구요.





엄청 폼나는 샐러드도 만들 수 있네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수프와 냉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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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토마토!





저렇게 잘라서 버무려놓으니 토마토 참 예쁘네요^^
집에 방울토마토가 있어서 방울토마토로 만들어 봤습니다.

 






2틀째 되는 날의 모습입니다.
토마토의 겉부분이 살짝 쪼글쪼글해졌어요.

날씨가 더워서 걱정했는데 그냥 실온에 놔둔 상태인데 잘 되고 있어요^^
담근지 일주일은 되어야 한다고 해서 이제 6일 기다려야 하네요.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책 사진 보며 해보니 너무 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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