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근거를 갖고 움직여야 한다.
근거 없이 막무가내로 움직여서는 성공할 수 없다.
인생사 모든 게 그렇다.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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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라면 저 투수가 공을 던질 때 자기가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가 순간적으로 떠올라야 한다. 그 숫자와 확률들을 머릿속에서 자유자재로 매칭시킬 수 있어야 직감으로 승부할 수 있는데, ‘아, 이게 뭐였더라?‘ 하며 이것저것 뒤적이는순간 골든타임을 놓쳐 늦어버린다. 아무리 데이터가 많아봤자 그게 머릿속에 다 들어 있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 -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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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처음부터즐겁다는 생각을 가져야지, 고되다거나 힘들다고 생각하면시작도 못 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어떤 의식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바뀐다. 세상에 안 되는 건 없다. - P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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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m의 에베레스트 산을 올라가고자 하는 등산가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500m의 산, 1000m의 산 그리고3000m의 산을 훈련 삼아 올라간다면 그걸 혹사라고 할 수있는가?" - P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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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일은 모두 ‘왜?‘라는 퀘스천 마크를 갖고 그 속으로들어가 깊이 관찰해야 답이 나오는 법이다. 내가 선수들에게꼭 하는 말이, 그저 내가 시키는 대로 연습만 한다고 해서 다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펑고를 받고 타격을 한다고 해서 저절로 나아지지는 않는다. 스스로 관심을 갖고 ‘아까는 안 되던 게 지금은 왜 되지?‘,
‘자세를 낮췄더니 좀 더 타이밍이 맞는 것 같다. 그럼 무릎을더 굽혀볼까?‘, ‘무릎을 굽히기보다는 엉덩이를 빼는 게 더 편하구나‘ 하며 탐구하고 몰두해야 비로소 문제가 해결된다.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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