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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코믹스 : 전염병 - 아주 작은 전쟁터 ㅣ 사이언스 코믹스
팰린 코크 지음, 이충호 옮김 / 길벗어린이 / 2017년 11월
평점 :
사이언스 코믹스 전염병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우리의 몸은 칩입자로 부터 몸을 보호하는 백혈구는 면역계의방위 부대라고 할정도랍니다.
백혈구중에 중성구는 수가 가장많고 먼저출동해서 칩입자를 모조리 없에버린답니다.
몸안에 칩입하는걸 빠르게 해지우는 세균과 기생충전문가인 호산구
호염기구의 표적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칩입자
히스타민을 이용해서 칩입자를 물리친답니다.
단백구는 청소부대라고 불린답니다.
고름과 같은 죽은 세포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혈액에서 콜레스테롤을 걸러내
그리고 림프구에게 필요한 정보를 준답니다.
림프구는 가장 강한 특수 백혈구 부대중아에 커다란 핵을 가지고있고 T세포와 B세포는 아주 위험한
세균과 바이러스에 맞서기 위해 공격계획을 실행에 옮긴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병원체는 대개 바이러스와세균을 가리켜요
하지만 병원체는 원생동물과 균류로 분류되고
이런 단세포생물들은 대부분의 생물표면이나 몸속에서 발견되기도 해요
중세 런던에서는 흑사병이 창궐했답니다
중세마을은 공중위생시설이나 쓰레기매립지도 없었기에..
굴뚝에서 나오는 그을음
쓰레기 오물.거리를 돌아다니는 환자들
동물들의 배설물...이로인해 흑사병이창궐하고 ..
사람들이 생활환경을 바꾸기시작하자 고약한 악취와 동물들이 없어지고
거리도 많이 꺠끗해지면서 사람들도 점차 개인위생을 신경쓰게 되였답니다.
우리몸속에있는 다양한 미생물들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역활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