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할아버지의 축축 골짜기 대모험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76
이시카와 모토코 지음, 김소연 옮김 / 길벗어린이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버섯마을에 사는 친구들을 소개해요

버섯 마을 노든 친구들의 존경을 받는 말린표고버섯할아버지와 할머니

햇볕 쬐는것을 많이 좋아해서 바삭바삭 말리는 버섯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물버섯과 싸리 버섯 미치광이버섯

망태버섯과 달걀버섯

먹을수있는 버섯과 먹을수없는 버섯이함께 살아가는 버섯마을

바싹마른몸을 좋아하는 할아버지는 바람부는 어느날..너무 마른나머지...

할아버지는 슝~~날아가버렸어요

할아버지가 도착한곳은....축축골짜기랍니다.


뜨신~~물에 몸을 담군 할아버지는..점점 오동통해지면서
젋어졌답니다
오동통하게  살이붙은할아버지는 축축골짜기를 빠져나와서 바위에 앉아있는데..
큰~~민달팽이의 공격이시작되고 버섯마을친구들을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서
힘을 합치지만...작은 버섯들의 힘은 약하답니다.
말캉말캉한 버섯을 먹을 생각에 민달팽이는 입맛을다시고...
끄떄..딱딱한 할머니 버섯이 짠~~~하고 등장해요
멀리서 날아오는 버섯할머니~~
이런 방해꾼이 또 나타났네
그럼 너 부터 먹어야 겠다....
버섯할머니는 주먹을 꽉 쥐고 갓 꼭대기까지 힘을 힘껏 주자..
민달팽이는...꽁지가 빠져라 도망을 가고.
버섯친구들을 구한 딱딱할머니
말린버섯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지요

말린버섯이 효과가 더 좋은건 사실이고

딱딱한 말린버섯할머니의 힘으로 버섯마을 친구들을 구하고

할머니도 다시 젊은시절의 오동통한 할머니도 돌아왔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