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옷이야! - 일상의 발견 : 옷 ㅣ 초등 인문학 동화 2
최형미.현정 지음, 한수진 그림 / 꿈초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진짜 내옷이 어떤건지 생갇하게 되는거 같아요
나를 표현하고 나타낼수있는 옷.
계절에따라 나이에 따라 주위상황에 따라서 입는 옷이 달라지고
비싼옷과 싼옷 메이커와 메이커가 아닌옷..
옷이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게 되는거 같답니다.
그 사람의 직업을 나타낼수도 있고
나라마다 민족마다 다르옷을 입는 다는건
그 시대적 생활적 배경이 다르기 떄문이겠지요
이렇게 많은 의미를 가지는 옷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본건 처음이네요
나를 표현하고 보호해주는 옷..
그렇기에 알맞은 옷을 잘 입어야 겠어요

아침마다 옷 타령을 하는 서연이.
남자아이다 보니.. 옷투정은 없어서..
책을 읽으면서도 이해가 안된다는 어린이랍니다..
어릴적에는 계절에 맞지 않은 옷을 입어서 난감하기 했지만..
더운날 부츠를 신고 나간다고 한다던지..
어느날은 한복을 입고 놀고~~
수영복을 입고 놀고~~~
한 겨울에 샌달신는다고 하고..뭐 이런정도였고
그것도 어릴적이야기라서.. 본인은 기억을 못하나봅니다..
옷에 따라서 세탁법과 보관방벙이 다양하고
요즘은 세탁소에 맡겨서 하는 경우도 있고
리폼이라고 해서
예전에 입었던 옷을 다시 만들어서 입는 것도 유행이였지요
유행에 민감한 옷이기 시간이 지나면 유행에 뒤처진다는 느낌에...
새로운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입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부쩍 부쩍 크는 아이들의옷은 작아져서 못입는 경우가 많으니
동생에게 물려주거나 기증을하기도 하지요
무심코 입는 옷에 대해서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옷의 역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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