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운명마저 바꾼 역사 속 말 이야기 ㅣ 이야기 역사왕 4
설흔 지음, 홍기한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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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말 이야기~~
하는말 아니고 따그닥따그닥 말이랍니다.
옛날엔 말이 중요한 이동수단이면서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였지요.
얼마나빠르고 튼튼한 말을 가지고있느냐에 따라서 나라의 운명이 바뀌기도 하고요.
지금은 경마장에 가야지만 볼수있으니..
속담에도 많이 등장을 하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해던 말...
그들의 발에 나라의 운명이 바뀌였으니..

나라의 운명마저 바꾼 역사속 말 이야기.
제일 유명한 이야기는 술에 취해 정신이없을때 김유신이 술집앞에서 말의 목을 자른일.
흰말을 제사에 지낸후 선덕여왕이 왕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수있었던일
고려말..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이 정몽주를 죽이고
조선을 건국하게된 이성계
이성계가 말에서떨어지지만 않았어도 정몽주가 안 죽었을꺼고.조선이 건국되지 않았겠지요.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속에서 숨겨져있던 말 이야기.
요즘 삼국사기와 유사 를 읽는 재미에 빠진 어린이가 역사속 말 이야기도  같이 보고있답니다.
흰히 말 이라고 하면 전쟁에 장수가 타던말로만 알고있었지 말입니다.
인조때 청나라에게 인질로 가게된 소현세자와 봉림대군.그리고 소현세자의 부인인 강씨..
청나라에 인질로 가면서 부인강씨눈 가마를 타고 가다가.. 청나라의 법이 가마를 타면 안되고 말을타라고...그당시만 해도 여자가.. 한나라의 세자빈인 말을 타는 일은 없었기에..
모두들 당황했지만.....항복을 하고 인질로 잡혀가는 마당에..우리나라의 법이 무슨소용있겠어요  ㅠㅠ
결국 세자빈 강씨는 가마에서내려 말을 타고 청나라 성으로 들어갔답니다.
굴욕적인 사건이지요..
슬프고 씁씁한 이야기랍니다
박지원의 열하 일기에 보면 말에 관한 이야기가있답니다.
우리나라의 말도 중국의 말처럼 크고 우수한 종자인데 작은 조랑말이 되였다고 말하였읍니다.
말을 제대로 관리할줄 몰랐기에 우수한 종자가 작은 조랑말로 바뀌고 힘도 약해지고.
말의 숫자또한 적었기에 높은 관리들만 타고 아랫사람은 많이 못탔다고 하네요.
임금님의 행차라로 있음 여기저기서 말을 빌려다 쓰기도 했구요.
말 관리하는 법도 잘 몰랐기에 그랬었나봐요.
퀴즈로 풀어볼수있는 문제가 뒷페이지에 있답니다.
책을 다 읽운후 풀어보니 더 재미있어요.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고.
말이 없던 시절 최고의 교통수단인 말.
말을 더 잘 키우고 관리했다면 우리나라의 역사가 바뀌였을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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