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쓰여진 왕자와 거지
인간은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을 알게해준 책이랍니다.
똑같이 생긴 왕자와거지
어느날 옷을 바꿔입으면서 시작된 인생이바뀐이야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수있느재미있는 내용이랍니다.
옷을 바꿔입을뿐인데..
주위의 모든시선과 행동들이 바뀌는....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것을
배울수있는 기회인거 같아요
1881년 발표된 왕자와 거지는 같은해 같은 날 태어난 왕자와
거지
전혀 다른 신분으로 태어난 두 사람의 운명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누더기 옷을 입고 거지 소굴로 들어간 왕자
화려한 왕자의 옷을 입고 궁으로 들어간 거지
이들은...전혀 다른 세상을 경험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