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듯 랄랄라 - 홍대.유럽.제주의 모퉁이에서 살다, 만나다, 생각하다
황의정 글.그림.사진 / 달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아기자기한 빈티지 아이템들의 일러스트와 사진도 예쁘고, 그 물건들을 만나게 된 사연과 다양한 여행, 사람들의 이야기가 재미난 책이다.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물건과 그걸 소중하게 생각하는 부부의 이야기가 참 사랑스러워 보임. 제주도 엣코너도 꼭 들리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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