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었다
우아하게 가난하다는 삶이라기 보다는
서울에서 나고 자라 직장 생활까지 하는
서울 언니의 삶이 내게는 보였다!
보고, 듣고, 맛보고, 느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향유하는 삶!

지방에서 나고 자라 게으르기 까지 하다보니
아는 것도, 궁금한 것도 많지 않은
나로서는 이래저래 많이 부러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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