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의 진아와 71년생 수진.
2명의 여자이야기!!!
며칠 전 읽은 <파친코>에서
˝여자의 일생은 고통이다˝ 비슷한 말이 3~4번 나왔는데,
그 말이 다시 생각났다 ㅜ
시대가 다름에도~~~ ㅜ
어디 여자뿐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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