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읽었던 <13계단> 작가의 글이다.
시대적 상황과 소재연구에 있어서 노력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었으나
획기적인 느낌을 받지는 않았다~
너무 늦게 읽은 탓이라 생각한다.
다만
출간 즈음에 읽었다면, 그저 상상속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을 수 있는데.
제노사이드, 전쟁을 영상을 통해 목격중이기에~~~ ㅜ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