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출간된 책이다.
15년전임에도 불구하고,
빈곤의 모습은 여전하다!
˝어떻게 이렇게 살지!˝ 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살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변화하면 좋을까?˝로 생각한번 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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