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글에 다 밑줄 긋고 싶었다!
존재하셨기에 감사하고
떠나셔서 안타깝다~~~!

선생님의 말씀을 전달을 넘어,
글을 써 주신 작가님의 언어와 생각에도
감사한다!!!!

여기저기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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