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용기와 위로를 주고 싶어한 친구가
읽어보지 않은 채
제목만 보고 내게 선물해 준 책이다.

10~20대가 읽으면 좋을 듯 한,
실연의 아픔을 막 겪은 이들이 보면 좋을 듯 한 책이기에
친구에게 확인을 했다.
이 책을 읽은 후 내게 보낸것인지!

여백이 많고, 분량도 많지 않아서
끝까지 다 읽었다.
80~90년대 학창시절의 <홀로서기>가 떠올랐다.
그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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