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지 재작년인지에 읽었다.읽으며 감동받아서지인들께 추천도 하고, 선물도 했다!내용은 기억이 전혀 안 난다.다만 진지하고 꼼꽁하게 살피는 듯한작가의 주식하는 마음, 주식을 대하는 마음을 가르쳐주고, 알려주었기에그런 마음을 배울수 있었다.그렇기에 뭔가 좋은마음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