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을 시간과 상황이 못 되어 굶기도 하는 사람,직장에서 편안하지 않은 이들과 함께 해야 해서 불편하게 먹어야만 하는 점심을 맞는 사람 등등.직장의 유무, 인원수에 따라(특히 혼밥) 이렇게 입장이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아무 생각없이, 당연하게 여기던 점심이!!!여러명의 글이기에뷔페에 온 듯 하다 ㅎ어떤분의 글은 다른 글을 찾아 읽기 싶기도 했고,어떤분의 것은 건너 뛰고 싶기도 했다.그렇지만 전체적으로는 재미있게 잘 짜여져 있다.작가마다 3~4편 정도의 짧은글이 양적으로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