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에 민감해지기 - 융 심리학으로 만나는 우리 안의 또 다른 가능성
베레나 카스트 지음, 이상희 옮김 / 두시의나무 / 202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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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평점이 6점이 이기에 리뷰를 쓴다.
융의 분석 심리의 페르조나, 그림자 등의 용어가 처음이라면
우선 AI 문의를 하면 간단 정리를 해줄 것이다.

이 책의 가치는
우리가 외부로 투사해
모를 수 있는 내 뒤의 그림자를 생각해 보게 한다.
˝내 탓이요˝의 본 뜻은
모두 일체유심조라는 의미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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