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브라이 ㅣ 뒹굴며 읽는 책 4
마가렛 데이비슨 글, J. 컴페어 그림, 이양숙 옮김 / 다산기획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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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루이 브라이를 읽었다. 루이 브라이는 참으로 대단하다.눈이 안 보이는 데도 점자를 만들다니! 난 눈이 보여도 그런 특이한 글자는 못 만드는데.... 그리고 3살때 그 튼튼한 가죽을 송곳으로 뚤타니 그리고 가죽은 매끌매끌 하지 않은 것 같던데...루이브라이는 불쌍하기도 하지만 포기를 안하는 사람 같다.3살때 송곳에 눈이 찔렸을 때 얼마나 아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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